도구 납품에서 끝나지 않고 기관 내부에 지식이 남는 구조를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. 진단 → 로드맵 → 구축 → 성과관리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.
지식 자산·업무 프로세스·AI 준비도를 진단하고 최우선 적용 영역(민원 응대·정책 검토)을 도출합니다.
단계별 AI 도입 로드맵과 조직·예산 계획 — 파일럿부터 전 부서 확산까지.
공모 대응·국비 확보 논리·보고서 자동화 체계 — 41개 부처 515개 AI 사업을 우리 기관 기준으로 상시 대조.
2026년 1월 시행 — 생성형 AI 표시 의무, 미검증 산출물 내부 통제, 정보공개·감사 대응 근거 보관 체계 수립.
기관별 AX 성과가 평가 지표로 편입되는 흐름 — 도입 사례와 성과 근거를 체계화합니다.
세컨브레인 운영 규칙, 지식 관리 거버넌스, 담당자 교육까지 원스톱.
연구 · 경영 · 교육을 모두 거친 시선으로 기관의 업무를 먼저 읽고, 그다음 AI를 붙입니다.